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621
이데일리
"번개 치면 야외 활동 즉시 중단해야"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여름철 장마로 낙뢰 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실제 벼락을 맞은 환자들을 치료했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낙뢰 사고 예방법을 전했다.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사진=유튜브 채널 '썰닥' 캡처)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썰닥’에 출연해 “응급실에는 상상도 못 한 경증 환자도 오지만 상상도 못 한 중증 환자도 온다”며 “응급 환자를 보다 보면 실제로 벼락을 맞은 환자들도 만나게 된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