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72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레고가 136만개 블럭으로 만든 8.5m 크기의 월드컵 트로피 모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레고와 국제축구연맹(FIFA)은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앞 광장에 레고로 만든 대형 월드컵 트로피 모형 설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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