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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은 득점기계 역시 엘링 홀란 (26, 맨체스터 시티)이다.
잉글랜드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무너뜨린 노르웨이의 중심에는 이번 대회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른 홀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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