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729
MK스포츠
‘실패한 영입’이란 혹평을 들었던 카마다 다이치 (29·일본)가 대반전을 일궈냈다.
크리스털 팰리스 (잉글랜드)는 7월 8일(이하 한국시간) “카마다와 계약을 연장했다. 새로운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 이어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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