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895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토마 가오루가 운전 중 한 여성을 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마이니치는 8일(한국시각) '일본 축구 국가대표 스타 미토마가 운전하던 차량이 이날 도쿄의 한 교차로에서 정지신호를 위반한 뒤 자전거와 충돌해 여성 1명이 부상을 다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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