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369
STN 뉴스
"청문회 참석한다는데 이전에 설명할 기회들 있었다" 비판
캄보디아 취업한 이임생 등에도 "무책임하게 회피"
벤투 복귀설 관련해서는 "공적기관이 문제 키우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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