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97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 이 코디 각포 (리버풀)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이적시장 리스트에 각포의 이름을 올려두었지만 리버풀은 적지 않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앤서니 고든 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금액인 7,000만 파운드(약 1,400억원)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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