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95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하니 아부 리다 이집트축구협회장이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프랑스 국적의 프랑수아 루티시에 주심에 대해 항의서를 제출했다.
이집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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