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153
스포츠월드
렛츠런파크 영천 경주로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경주마. 한국마사회 제공
9월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 전경 / 한국마사회 제공 ‘말 수송’을 위해 대당 3억3000만원에 달하는 13.5톤 최신식 무진동 전용 수송 차량 13대를 직접 제작했다. 렛츠런파크 영천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그만큼 정성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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