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826
국민일보
어떻게든 ‘케리아’ 류민석의 발을 묶어라. 설령 놓치더라도 끈질기게 추격해라. 그리고 바드 주지 마라. G2와 ‘캡스’ 라스무스 빈테르가 준비한 대 T1전 전략의 핵심이다.
G2 e스포츠는 8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패자조 2라운드 경기에서 T1을 3대 1로 잡았다. 이날 승리로 G2는 T1을 대회에서 탈락시키고 패자조 3라운드에 진출, 라이온 게이밍과 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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