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616
세계일보
조코비치, 역대 최장 8강 혈투 끝 진출
메이저 최다 25승·최고령 우승 新 도전
디펜딩 챔피언 신네르는 무실세트 ‘여유’
또 만났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8위)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2년 연속 윔블던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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