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625
서울경제
상장 한 달도 채 안 돼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된 스페이스X가 첫날부터 주가 급락을 겪으며 체면을 구겼다.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이 일제히 장밋빛 전망을 내놨지만, 일부에서는 현 주가보다 낮은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고평가 경고도 나왔다.
스페이스X는 나스닥100에 편입된 지난 7일(현지시간) 전 거래일보다 6.83% 하락한 149.47달러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편입으로 40억달러 이상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정작 첫날 주가는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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