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94
인벤
T1은 여기까지였다. 'LCK 킬러'의 명성을 되찾은 G2 e스포츠에게 무릎을 꿇으며 최종 탈락했다.
4세트, T1이 전 라인에서 득점하며 출발했다. '도란' 최현준의 올라프가 솔로 킬로 그 시작을 알렸고,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가 두 번째 솔로 킬로 화답했다. 바텀에서는 '오너' 문현준의 오공이 킬을 챙겼고, '페이즈' 김수환의 케이틀린과 '케리아' 류민석의 럭스도 듀오 킬을 두 번이나 올렸다. 올라프는 다이브로 함께 죽는 '러브 샷'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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