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8723
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연장 계약 만료와 함께 교체설이 돌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부진했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10피안타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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