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038
국제신문
“張, 선거 때 공백·법치주의 가치 훼손” - 친한계·비당권파는 징계시 저항 시사도
- 대표 측 김대식 “趙, 심각한 해당행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성한 징계 정국이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을 덮치는 분위기다. 조 의원은 국회부의장 선출 당시 자당 소속인 박덕흠 의원의 낙선을 민주당 의원들에게 요구했다는 의혹으로 당 윤리위에 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상태다. 조 의원은 장 대표의 징계 요청서를 내면서 맞불을 놨다. 당의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당내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에서 박 의원에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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