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421
MBC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현재 공석인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자리에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MBC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포옛 전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관심이 있는지 묻는 MBC의 메시지에,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으며 지원이든, 면접이든, 프리젠테이션 발표든 대한축구협회가 정해주는 절차를 따라 지원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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