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968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
[장부승의 海外事情]
달라진 호남의 위상
아직도 ‘약자’ 말하나
나에게 1980년 ‘전라도’는 광주가 아니다. 그것은 서도역이다. 지금은 없어진 손바닥만 한 역사(驛舍). 전라도에 대한 나의 기억은 거기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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