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157
동아일보
충북반도체고 입시설명회 450여명 참석
‘삼전닉스’ 열풍에 서울, 부산, 울산 등지서
“고졸차별 없나요” 2시간 동안 질문 쏟아져
학교 “취업 약정 기업만 150여곳…걱정말라” 10일 오후 충북 음성군의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체육관은 쏟아지는 장맛비에도 450여 명의 학부모와 학생들로 빼곡했다. 국내 1호 ‘반도체 마이스터고’(산업 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인 충북반도체고 입시 설명회를 듣기 위해 서울, 부산, 울산 등 각지에서 온 이들은 홍보 영상과 자료를 연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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