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665
동아일보
“최고위원 사퇴한뒤 비판하는게 맞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연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저격하고 있는 친청(친정청래)계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해 “기본적으로 민주당 지도부는 (전당 대회의) 심판인데, 특정 선수에 대해 계속 낙선 운동을 하는 것 자체는 적절한 활동이 아니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으로 분류된다.
김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심판 아니냐”라며 “민주당에서 최고위원이나 지도부가 특정 후보를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