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28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멕시코와 경기에서 퇴장 조치를 받은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해리 레드냅 감독은 영국 총리가 FIFA에 전화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콴사는 멕시코전에 받은 레드카드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