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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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2년 전 '19세'로 우승…올해 한-미 4승으로 '제2의 전성기'
'KPMG 우승' 유해란·'상승세' 윤이나 주목…유현조도 도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우승 기운을 품은 김효주(31·롯데)가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12년 만의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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