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7506
아시아경제
"일베식 표현 만연해있어…구조적 문제"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사람사는세상 노무현 재단 이사인 조수진 변호사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식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조 변호사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무섭노' 표현과 관련 "저는 경상도 사람이고, 일베식 표현은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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