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286
국민일보
11일 한화생명과 결승행 티켓 놓고 맞대결…G2는 탈락
사자가 유럽의 숨통을 끊었다.
라이온 게이밍은 10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3라운드 경기에서 G2 e스포츠를 3대 0으로 이겼다. 라이온은 이날 승리로 11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패자조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패자조 결승전에서 승리 시에는 12일 비리비리 게이밍(BLG)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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