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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KBO리그] 5일 SSG전 3안타 4타점 2득점 5출루 맹활약, 삼성인천 원정 스윕 삼성이 2014년 이후 무려 4399일 만에 인천 원정 스윕에 성공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 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터트리며 13대 3으로 완승을 거뒀다. 무려 12년 만에 인천 원정 스윕을 달성하며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 차를 1경기로 좁히며 본격적인 1위 경쟁에 돌입했다(49승2무3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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