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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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찰, 사기 혐의 불구속 송치…"확인된 피해 액수만 42억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이동건 수습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여성 인플루언서인 척하며 명품을 헐값에 판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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