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194
문화일보
PGA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은 대회장인 스코틀랜스 노스버윅의 르네상스클럽의 코스 구성을 더욱 팬 친화적으로 변경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유도했다. 사진은 지난해 골프팬 앞에서 드라이버샷을 시도하는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AP뉴시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올해 대회를 앞두고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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