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514
스포츠서울
르브론 등 주요 전력 떠난 레이커스
바쁜 비시즌 보내는 중
케슬러, 그라임스, 섹스턴 등 영입
수비에 대한 우려가 고개 드는 상황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르브론 제임스 (42)를 떠나보낸 LA 레이커스 가 비시즌 전력 보강에 한창이다. 눈에 띄는 영입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런데 확실한 느낌표를 주고 있다고 보긴 힘들다. 지금까지 스쿼드 구성상 ‘수비 불안’ 우려가 생기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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