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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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놀라운 활약이었다.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집트와의 16강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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