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195
노컷뉴스
한국 남녀 배구 대표팀이 각각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국내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배구협회는 8일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티켓 예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9월 나고야-아이치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 경쟁력을 올리기 위한 초청 평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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