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354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져 탈락한 미국 축구대표팀이 1600만 달러(약 242억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ESPN 등 현지 매체는 8일(한국시각) “미국 남자 대표팀이 이번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며 FIFA로부터 1600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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