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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대한사이클연맹은 8일 "이상현 단장은 7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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