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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시티 데뷔전을 앞둔 그리즈만이 MLS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그리즈만은 8일 올랜도시티 입단식을 진행했다. 그리즈만은 레알 소시에다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6시즌 동안 활약한 가운데 미국 MLS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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