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079
스포츠경향
이제는 매일이 역사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32·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MLB 역사상 170번째, 일본인 빅리거로는 역대 최초 기록이다.
오타니는 8일 LA 홈에서 열린 콜로라도전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마이클 로렌젠의 3구째 복판으로 몰린 싱커를 걷어 올려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20호 홈런이자 MLB 통산 9시즌 만에 나온 300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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