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286
서울경제
경업금지 적용 인식 48%…OECD 1위
기업 65%가 임금·채용 제한 관행 인지
계약직·비전문직까지 약정 적용 범위 확산
해외 경쟁법 규율…국내 집행 논의는 아직 퇴사 후 경쟁사 취업이나 동종 업종 창업을 제한하는 ‘경업금지 약정’에 묶였다고 인식한 한국 근로자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 대상 14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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