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53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 를 향한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각) '브루노는 포르투갈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 이후 SNS에서 쏟아진 악성 댓글의 표적이 됐다. 31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인 그는 포르투갈이 대회에서 탈락한 뒤 처음 올린 게시물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인 41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의 팬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은 끝에 답글 기능을 꺼버렸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