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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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손현준 감독 공백 때 김해FC2008 이 2승을 모두 거뒀다. 그러나 대행직을 맡은 최명성 수석코치는 모든 공을 손 감독에게로 돌렸다.
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를 치른 김해FC2008이 천안시티FC 를 1-0으로 꺾었다. 천안은 4승 7무 5패로 승점 19점, 김해는 2승 3무 11패 승점 9점을 확보했다. 이날 공식 관중수는 1,56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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