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25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일본의 마에다 다이젠 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더 벌어질 위기에 처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셀틱의 공격수 마에다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브렌트포드 가 가장 앞서고 있다. 에버턴 역시 마에다 영입을 위해 문의를 했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