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14
OSEN
[OSEN=서정환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됐던 손흥민 (34·LAFC)과 황희찬 (30· 울버햄프턴 )이 결국 명단에서 제외됐다. 해외에서 시즌을 치르는 선수들을 무리하게 소환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하루 만에 결정을 번복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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