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584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무엇보다 확실히 긴장도가 높은 상황에서 제우스 선수의 큰 베팅은 놀라웠다. ‘문도박사로 난 천천히 클거야. 너희는 급해져봐’라는 상황을 만들었다. 정말 참 잘했다라고 생각한다. 제우스 선수의 의도대로 우리는 급해지면서 아쉬워졌다.”
4세트 탑 스웨인에 이어 5세트 문도박사까지 ‘제우스’ 최우제의 슈퍼 캐리는 반대로 빌리빌리 게이밍(BLG)에게는 재앙과 다름 없었다. 리그 최고 레벨의 선수들을 상대로 소위 밀리는 티어의 챔프 선택을 팬들 조차 ‘셀프 카운터’라며 놀라워 했을 정도니 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