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02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좌완 킬러'의 면모를 발휘해 내로라하는 메이저리그(MLB) 투수들의 공을 곧잘 공략하던 저마이 존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가 방출 위기에 몰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포수 겸 1루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 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빅리그로 콜업했다. 그리고 자리를 만들기 위해 존스를 양도지명(DFA) 조처하며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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