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60
일간스포츠
하나카드와 하림이 나란히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전력 보강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온스는 3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7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7’ 3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와 하림은 각각 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제압했다. 하나카드는 승점 8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하림은 승점 6으로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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