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5/0000023936
레이디경향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열사병 못지않게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뇌경색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을 꼽는다.
일본의 고혈압 전문의이자 일본치과대학 객원교수인 나오히코 와타나베는 최근 건강매체 기고를 통해 과거 자신이 근무했던 병원의 입원 환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 7~8월에 뇌경색과 심근경색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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