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3643
뉴시스
이채원양 유가족·시민단체 기자회견
"경찰 제식구 감싸기 엄벌해야" 촉구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한 경찰의 증거인멸·유착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와 유가족이 철저한 수사와 관련자들의 엄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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