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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노르웨이에 역전승을 거두고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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