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139
매일경제
5년 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에서 서울까지 올라가 축의금 10만원을 냈다가 지인에게 “서울에서 결혼식은 최소 20만원은 해야 예의”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방에서 서울 결혼식 갔다가 축의금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상했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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