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51
스포츠경향
‘버디 폭격기’ 고지우 가 ‘약속의 땅’ 강원도에서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었다. 마지막 날엔 버디 폭격을 하지 못했지만 앞선 사흘 동안 쌓은 버디로 강원도에서만 통산 4승째를 올렸다.
고지우는 12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 보기 2개로 2오버파 7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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