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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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년 넘게 상원 지킨 공화 중진…트럼프 1·2기 외교안보 정책 적극 지지
북핵위기 때 군사 옵션 주장…별세 직전 키이우 찾아 젤렌스키 면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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