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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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정선=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사흘 동안 24언더파를 몰아쳤던 ‘버디 폭격기’는 잠시 쉬어갔지만,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고지우 (24)가 ‘약속의 땅’ 강원도에서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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