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879
SBS
<앵커>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깜짝 발탁'된 뒤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한 이기혁 선수가 이번 대회를 돌아봤습니다. 우리 선수들 중엔 처음 인터뷰에 나선 건데요. 자신의 점수는 60~70점에 불과하다며, 한국 축구를 위해 더 간절히 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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