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457
동아사이언스
칭화대 AI 소재연구소 전임 교수 취임
2025년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교수가 미국을 떠나 중국 칭화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소재 연구소를 이끈다. 미국의 과학 연구비 삭감 시도와 중국의 해외 과학 인재 유치 경쟁이 맞물린 가운데 노벨상까지 수상한 세계적 석학의 중국행이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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